◐ #한샘리하우스 #발 – 방송인 서경석 부부의 뷰 맛집 50평대 고층하우스 [우리집 사용설명서] ◐

 

방송인 서경석 부부의 뷰 맛집 50평대 고층 하우스

방송인 서경석&디자이너 유다솜 부부의

뷰맛집 고층하우스 화이트 인테리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자신과 가족 공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집은 이제 머무는 공간을 넘어 나를 표현하고 우리 가족을 연결시키는 곳이 됐다.

7년 만에 집을 단장한 탤런트 서경석 씨와 그 아내의 그래픽 디자이너 유다 솜씨도 마찬가지다.

어린 딸은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됐고

부부 개인의 생활과 자녀 독립공간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집안의 의미를 재정의하였다.

방송인 서경석, 유다솜 부부는 하나로 연결된 듯하여 각자 분리된 집을 완성했다.

집안에서 공간의 목적은 명확하게 구분하면서도 공간을 유연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포인트다.

부부는 이번 리모델링을 계기로 기존 라이프스타일에 조금 변화를 주면서

7년 동안 이 집에서 싣고 온 긴 짐은 다 버렸어.

그동안 삶 속에 묻혀 있던 것들이 새롭게 자리를 찾아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는 아내 유다의 솜씨.

지금부터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뷰맛집, 50평대 고층하우스의 온라인 주택들을 살펴보자.

시원한 고층뷰와 그림작품까지 담는 화이트톤 거실

집에 들어서자마자 시원하게 보고 내려놓을 수 있는 한강과 멀리 또렷이 보이는 롯데타워.

고층아파트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인 전망이 매력이다.
빈 벽에는 아내의 작품이 걸려 있다.
결혼 전 미술을 전공한 아내 다솜 씨는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고 다시 미술 공부를 시작했다.
대학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해 자신만의 갤러리를 갖고 싶다는 꿈을 이번 집 인테리어에 구현해 봤다.

널찍한 창문으로 햇빛이 스며든다.

한강 앞에 위치한 방송국 서경석 부부의 집은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그림 같은 뷰가 반갑게 맞이한다.
기존의 집들은 고품격 분위기를 내기 위해 무거운 색상과 대리석으로 지어졌다.
실내의 고급스러움에 집중하느라 주목받지 못했던 한강 뷰가 하얗게 빈 인테리어 덕에 새로 찾아오자 다솜 씨는 웃었다.
집안의 인테리어 변화만으로 7년 동안 보아온 풍경도 색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벽면에는 단순한 선과 선명한 색감이 포인트인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거실 분위기를 때에 따라 다르게 만들어 주고 있다.

그림을 보는 관객들이 작품 앞에서 의미를 천천히 되새기며 잠시 동안 가만히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는 다솜의 작품은
인터뷰를 하는 동안에도, 사진을 촬영하는 동안에도 계속 그 앞에 서게 하는 매력이 있었다.

새집을 리모델링하여 신혼시대부터 쓰던 소파 테이블과 식탁은 남겨뒀다.

다솜 씨는 식탁이 무거운 월넛 색이 새하얀 집과 어울릴까 고민했다고 한다.
하지만 리클라이너 소파를 카멜 색상으로 선택해서 중간 톤을 맞춰주면
집을 다시 단장해도 이 가구는 버리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빌트인으로 만든 유일한 휴식 공간 침실

딸과 다솜 씨가 쓰던 침실은 부부의 공간으로 리모델링됐다.

이곳에서 가장 아름다운 한강 뷰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침대에 앉아 창문을 내다보면 멀리 롯데타워까지 보인다.
자녀와 아내에게 최고의 자리를 내줬던 탤런트 서경석 씨는 7년 만에 침실 뷰를 만끽할 수 있었다.
항상 가족에게 양보하는 남편의 모습에 미안했다는 다솜씨는
남편 경석 씨가 여기서 쉬면서 대본을 볼 때 리모델링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부부의 휴식에 초점을 맞췄다. 침실에는 장식장과 침대만 놓고 한샘빌트인플러스 붙박이장을 놓아 깨끗이 비웠다.

한샘빌트임플러스 옷장은 방송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옷이 많은 남편 서경석씨의 옷을 수납하기 위해
수납력이 좋은 붙박이장을 찾아서 고르게 됐다고.

이어 빌트임플러스 붙박이 장 끝에는 화장대와 간단한 책상으로 쓸 수 있는 파우더 형태의 장롱을 넣었다.

파우더의 길이는 넓고 깊게 구성되어 있으며 서랍과 콘센트가 숨겨져 있어 화장대 외에도 개인 책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다솜 씨는 파우더 쇤네를 햇빛이 잘 비치면서 뷰가 펼쳐진 창가에 배치했다.
탁 트인 풍경을 바라보며 개인 시간을 보내고 싶었기 때문이다.

파우더장은 가족 모두에게 최고의 공간이 되었습니다다솜씨는 여기서 논문을 준비하거나

딸은 가끔 엄마와 이곳에서 팔찌를 만들거나 머리를 묶는 등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물론 남편 경석 씨도 조용히 사적인 시간에 집중할 때 즐겨 찾는 장소가 됐다.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주방

부엌은 온 가족이 연결되는 곳이다. 기존의 집들은 벽이고 부엌은 칸막이 되어 있었다.

자상한 아버지인 경석씨가 딸과 놀아줄 때에는 부엌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다솜씨도 함께 하고 싶었지만,
지금은 부자가 어디에 있든 식사 준비를 하면서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게 가장 좋은 점이라고 한다.

ㄷ자형의 부엌으로 쉽게 분리된 부엌에서는 모든 방을 볼 수 있다.

제일 맞은편에는 서재방이 보이고 거기서 침실도 보인다.
테이블을 넘어 아이의 공부방과 침실을 볼 수도 있다.
벽을 허물자 가장 고립됐던 공간이 가장 열린 것이다.

청결한 성격의 다솜씨는 주방 송이의 가전제품까지 모두 빌트인으로 수납했다.

오로지 작품과 창밖 뷰에 포인트를 주고 싶었던 다솜 씨의 고민이 담긴 부분이다.
아기가 있는 집은 독특한 색상의 그릇과 전자기기가 필요합니다.
아일랜드 하단까지 사용한 넓은 수납으로 부엌 상판을 말끔히 비울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주방이 자연스럽게 거실과 연결되고,
다이닝 공간의 작품이나 포인트등의 벨팬 조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작은 틈새를 메우는 효율적인 재탄생, 중후한 매력의 서재

부엌 건넌방은 남편 서경석씨를 위한 서재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공간은 원래 방송일 특성상 의상이 많은 경석 씨의 드레스룸이었다.
방 양쪽은 옷이 꽉 차 있어 활용도가 가장 낮은 공간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창밖의 멋진 한강 뷰가 옷장에 가려지는 것이 안타까웠다는 다솜 씨는
남편의 옷을 침실 벽장으로 모두 옮겨 서재로 만들었다고 한다.

다솜씨가 인테리어에 대해 하고 고민한 흔적은 여기서도 엿보인다.

부엌과 방의 경계를 폴딩 도어로 연결한 것이다.
부엌에서도 서재의 뷰를 즐길 수 있게 된 것이 신의 한 수라고 하는 다솜씨.
문을 열면 부부가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 되고 닫으면 독립된 공간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무엇보다 책상과 부엌을 마주보게 배치하고 부엌과 서재를 따로의 공간으로 설계했다.

최근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남편 경석 씨는 항상 도전하며 배움을 즐긴다고 말했다.

서재 한쪽 벽은 말 그대로 다양한 서적들로 가득 차 있었다.
자기계발서뿐 아니라 소설,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서적이 즐비했다.
그중에는 다솜씨가 대학시절부터 소중히 여겨온 디자인 서적도 많았는데,
다솜 씨는 색감이 중요한 디자인 서적은 햇볕에 타는 경우가 많아 늘 걱정스러웠다고 말했다.
그 걱정은 한샘플래스템 책장에서 풀렸다.

한샘플래스템 책장은 간접 등이 들어있어 저녁에도 내용물을 쉽게 찾을 수 있고

방의 간접 역할을 하며, 분위기 있는 서재를 만들어 준다고 한다. 수납력도 좋고,
그 많던 경석 씨와 다솜 씨의 책을 모두 수납할 수 있어 집이 깨끗해진 느낌이라고 했다.
공부방과 침실을 분리한 아이들만의 화이트 공부방 & 핑크 침실

어느덧 초등학생이 된 딸을 위해 부부는 방 세 개 중 두 개를 딸에게 주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과 공부 시간이 늘어난 딸을 위해 공부방과 침실을 따로 배정했다.
그중에서도 공부방은 하얗고 깨끗하게 정돈되어 공부와 놀이의 집중도를 높였다.

9년전 아이가 태어나서 완전히 아이에게 집중했던 다솜씨는

「지금까지 집은 완전히 딸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 많던 아이들의 놀잇감과 물건들은 집을 고쳐 하나하나 공간을 비웠다.
그래도 여전히 방 벽은 아이의 책과 장난감으로 가득하다며 다솜이는 웃었다.

침실은 딸의 의견을 00% 반영해 아이 기호에 맞춘 공간이 됐다.

분홍색 파스텔톤의 마카롱 등이 포인트인 침실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끼인형과 소품들로 가득했다.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엄마와 떨어져 잠을 이루지 못한 딸은 자기 방에서 잠들기 시작했고
독립된 본인의 공간에 친구들 초대하는 것도 좋아한다고

가족간의 대화가 끊이지 않는 서경석 유다솜 부부의 집은 이제 가족과 꼭 닮은 집으로 탈바꿈했다.

남편의 서재 공간과 아내의 작품으로 갤러리가 된 거실, 그리고 분홍색 아이방까지 도처의 특색은 살리고,
가족들의 소통은 밝고 경쾌해진 가족을 닮은 고층뷰의 집.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들이 채워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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