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동화원서’ 여름방학 특강 클래스 공개 [공지사항] [플라밍고 잉글리시]

 안녕하세요! 플라밍고인 그리쉬어학원입니다!3주간 열린 여름방학 특강 중 이번에 보여드릴 포스팅은 ‘영어동화특강반’입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어요! 왠지~ 재미있어서~ㅋ

스토리의 힘이란 게 있어요!

3주 동안 두 권의 동화를 통해 다양한 표현을 익히고 나만의 동화책도 만들어 보고

퀴즈타임도 가지고! (매일 가진 퀴즈타임 아이들 너무 흥분)

재미로 재빨리 본 다독용 원서와 하나를 집중 공략한 정독용 원서 두 개를 함께 했습니다.^^

아래책의내용을보면아이들에게도익숙하지않은단어들이많이나옵니다.
어른에게도 익숙하지 않겠지만!동화원서반은 저기에 있는 단어 표현들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웃음)

동물들이 소재로 많이 나와서 더 흥미로웠습니다.Science 분야의 책이기 때문에 픽션 동화가 아니라 동물이나 사람의 발 모양과 왜 그렇게 되어 있고, 그 역할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내용이어서 상식을 넓히는 데에도 유용했습니다!

파닉스를 배우고 있는 7살부터~리딩은 술술 읽는 고학년까지 다양한 수준의 아이들이 모여 특강반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럴 때 가장 곤란한 사람은 누구지?바로 선생님입니다! 어쩜 그렇게 섞인 수준의 아이들이 수업할 수 있죠?

혼자 막 읽어 나가는 애도 있지만 파닉스를 배우는 애는 아직 단어를 읽는 게 극히 한정적이잖아요^^ㅋ 안 배운 룰도 많은데!

그런데 동화반에서는 아무도 제외되지 않고 모두 매우 재미있어 했습니다.^^ ㅋ
정말 수준에 맞게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캬~ 대체 어떻게!!!!!!!!! 원장은 능력자임을 인정합니다.

동화를 먼저 읽는 것보다 아는 단어부터 만들어 주면 읽을 때 더 편해져요.

그래서 중요 단어 포인트를 고르기 시작했어요

아이들은 단어와 뜻을 알면 그림으로 그것을 표현했어요.저마다 표현력이 다른데 그림을 보면 정말 엄청 재밌어요 ㅋㅋㅋㅠㅠㅠㅠ

재미있게 읽은 스토리의 아르동화와 스토리보다는 과학상식을 준 원서책 두 성향이 완전히 다른 책이라 더 유익했어요!

동화책 주인공을 아이들이 만들어도 봤어요.직접 손을 써서 만들면 눈에 시각화되어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동화책처럼 아주머니께서 굉장히 삼키시더라고요삼켰어요.스토리로 재밌었던 동화이고

이렇게 단어들을 아이들이 자유롭게 종이에 붙여주니!!

마음대로 붙인 종이를 다른 아이와 교환!
랜덤으로 받은 그 종이를 가지고 친구가 단어 찾기를 했어요! 색으로 짝을 표현해 온 아이도 있어요~ 연속으로 표현해 온 아이도 있어요! 모양도 제각각이에요.^^
창의적으로 하는 것을 원해서 이런 형태로 반드시 이러하다는 틀을 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했습니다.목표는 어차피 단어를 찾는거니까 모양은 아무래도 좋아요~!

최근 인기 최고봉인 #아 몽어스 게임 캐릭터로 아이들이 배운 단어를 그림사전을 통해 표현하였습니다.이렇게 단어를 외우면 그림으로 기억에 남고 재미도 있어요!마지막 퀴즈로 정리하면 클리어!

다들 그림이 웃기지 않아요? 저는 보고 많이 웃습니다.여기에 모든 아이들이 그림 사전을 다 공개하려고 하면 너무 많으니까 몇 개만 골라서 보여드릴게요.

아이들은 모두 자기 이름을 쓴 Old lady가 swallow한 것을 만들어 보고, 재미를 더했죠!동화책 내용을 직접 만들어 보면 정말 재밌어요 (웃음)

아이들이 이렇게 자기만의 책을 만들어요.

지금 본 동화책을 자신만의 결론으로 더 재미있게 창작해 내는 과정이에요!
책의 저자 이름이 By.0000 내 이름으로 바뀐 책과 표지가 보이시죠? 시작은 a fly 똥파리 한 마리를 삼킨 것으로 시작되며 동화의 결말은 아이들에 따라 다릅니다.

아주머니의 배가 비어 있습니다. 아이들마다 그림이 달라요. wswallow 라는 단어가 중심이기 때문에 이제 그 단어를 모르는 아이는 특별반에 없습니다. (웃음)

이제 아이들이 각자 만든 동화책의 결말을 볼 차례!
아..처음부터 불길해요..처음 동화책을 만든 아이가 “저, 아무거나 삼키는 아주머니가 스카렛 선생님을 삼켰다”고 만들어 놓았습니다. (웃음)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꼭 저렇게 재미있게 등장시켜서 박살내 버리네요. WWW

스칼렛선생님 삼킨사람은 혼자가아니네요ㅋㅋㅋ결말을보면 파닉스아이의 글씨체 제법잘하는아이의글을쓸수있고영작도잘하는아이의글,다름을알수있을겁니다.이렇게 수준이 천차만별이 다르지만 동화반은 하나가 되어 자신의 책을 만듭니다.^^책을 만들어 본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는 의미의 차이가 큽니다. ^^

대망의 영어동화 스토리텔링 발표시간! 3주 동안 영어동화특강반! 짜잔~

연습하는 단체 영상부터 공개!

각자 열심히 연습, 읽고 쓰고, 낭독, 낭독! 아주 멋진 친구들이죠 그리고 대망의 개인 발표!

눈을 크게 뜨고 잘 봐주세요!아이들이 발표하는 동화책 내용이 칠판에 붙여져 있는데 검정색 선, 흰색 선이 빽빽하게 그어져 있는 것이 보입니까?맞아요. 지문 내용을 읽을 수 없게 차단했어요!이 아이들은 그림만 보고 내용을 말하는 발표를 하게 됩니다. 두근두근! 3주동안 즐겁게 동화수업 들은결과! ^^

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초등학교 저학년 콜린부터!
다음은 초등학교 저학년 진~!
1학년을 막 마친 숀~
이곳도 1학년을 마친 에반.
초등학교 레지나~
덩치는 크지만 벌써 4학년을 마친 헨리 ㅋ
여기도 초등학교 언니 로라~는 여름방학 특강을 3개나 들었어요. 스스로! 대박!특강 3개에 자기본수업 1개까지!방학 동안 하루 4시간이나 영어학원에서 다양한 반을 4개나 각각 받은 셈이죠!자의로 어린 초등학교 친구가 4시간이나 원해서 영어를 하니까 자라나는 친구인가 봐요. 보통 의지가 아니에요.(참고로 로라의 꿈은 스칼렛선생님같은 영어회화 잘하는 영어선생님이 꿈이에요~)
마지막으로 꼬마! 유치원생 7살 타이거까지!
토마토반 타이거는 유치원생으로 파닉스 대모음을 배우기 시작했기 때문에 아직 글을 읽을 수는 없지만, 3글자 4글자의 단어는 점점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타이거는 발표할 때 뭐했냐면!!! 동화내용 그림만 보고 동화특강반에서 배운 단어 중에서 이 그림에 관한 단어를 꺼내서 말해봤어요!예를 들어 치타를 표현을 하게 되면 dash, pad, cheetah, fast와 같은 이런 단어들을 이야기하고 hang, bat, bunny 등은 어울리지 않습니다.Cozy, swallow, dash 이런 특별한 단어도 그림책의 그림과 연상작용으로 머릿속에 완전히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이 친구가 그림을 보고 동화를 인지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 또 배운 단어를 꺼내는 작업을 머릿속으로 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에요!^^ 짝짝 스칼렛 선생님 덕분에 타이거도 언니들 앞에서 발표 완료! 용감한 놈~ 멋있다 진짜 잘하죠? ^^ 아이들 멋지지 않습니까?3주 동안 이 친구들은 이렇게 즐겁게 보내고 있었어요
멋져요~*^^*다음방학에 동화클래스의 인기가 더욱 폭발할 예상! 벌써 문의가 많아요 쿠~) 스칼렛선생님께서는 비타민 씹어드리며 기다리고 계세요ㅎ~

잘생김 뿜뿜, 자신감 넘침, 영어회화 잘~ 하는 스칼렛 선생님~

– 스콜라스틱 Scholastic 영어 원서 전문 영어 독서 지도 서스칼렛 원장의 영어 동화 전문 3 키친학 특강 포스팅이었습니다~ –